또 한해의 연꽃을 감상하는 계절이 왔네요, 이번 여름에는

어린 연꽃이 머리를 살며시 내밀고
잠자리가 꽃봉오리 위에서 쉬고 있는
6월 중순으로부터 8월 중순은
연꽃을 감상하기 제일 좋은 시간입니다.
연꽃과 "우연히"만나보시는 건 어떤가요?

대명호(1)

연꽃 감상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대명호입니다.

대명호의 연꽃은 먼 당송시기에 이미 광범위하게 재배되였습니다.
당조에는 대명호를 “연자호”라고 불렀는데

이는 당시의 연꽃의 만발을 알수가 있습니다.

매년 여기에서는 연꽃절을 개최하는데,
사람들은 분분히 오셔서 눈요기를 한번 실컷 합니다.

호수 물의 아름다움 사이에서
한송이 또 한송이의 연꽃들이 파란 연잎사이에 절반 가려져 있은데
이는 한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합니다.

장구 백운호(2)

제남시구 동 35킬로미터에 위치하여 있고

면적은 7.4평방킬로미터 입니다.

호수는 안개가 자욱하고 끝없이 넓으며, 갈대가 무성하고,
연꽃과 하늘이 이어져 있고, 갈매기가 날아예고 오리가 유유히 헤염치며, 물고기가 호수에서 자유자재로 헤염치고 있는

모습을 감상할수 있는,

아름다운 물의 고향 경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 무의 연꽃을 감상하고,

파란 물결이 흔들리는 습지에서 물고기와 연뿌리의 향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경치를 향수하며,
독특한 당지 특색 습지의 심경을 느낍니다.

천성공원(3)
 
무궁무진한 초록색 연잎은 하늘과 닿은 듯하고

 해빛을 담은 연꽃은 각별히 붉구나.

온 호수의 연꽃이 서로 경쟁하듯이 꽃을 피우는것은

무더운 여름날 하나의 특별한 경치입니다.
 

오가보 백 무 연뿌리 시범기지


오가보진 조가권촌의 부근에 위치하여 있고,
황하와 인접하여 있으며
시범구는 130여 무가 있습니다.

  

매번 여름이 되면은,
온 호수의 연꽃은 향기로운 향기를 선사하며
저 멀리 바라보면,초록색으로 가득 차 사람들이 심취하게 합니다.  

연꽃을 감상하는 외에,
레저 낚시구역, 옥청호 저수지, 전원여행 등이 있습니다.

장청귀덕 얕은 물 연뿌리 재배기지

매년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주위의 쇠물닭, 물오리, 백로 등 여러가지 종류의 새류가 모여들고

떼를 지은 잠자리가 연못위에서 춤을 춥니다.

한송이 한송이의 연꽃은 연잎의 부각하에서,

하나하나의 구름옷을 입은 꽃낭자마냥,

솔솔 불어오는 미풍에 맞춰 나풀나풀 춤을 추는데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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