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절기에 지난으로 오시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촬영의 황금노선!
 
 
지난의 제일 아름다운 6개의 촬영노선.하나같이 여러분께 놀라움과 기쁨을 선사합니다. 촬영을 사랑하시는 그대, 어서 카메라를 들고 지난에 오셔서 멋진 추억과 아름다운 사진을 가져가십시오!
 
 大明湖畔
다밍호반 
 
 
다밍호는 중국 드라마 환주거거에 나오는 샤위허(하우하) 덕분에 더 유명해졌습니다.
 
다밍호의 경치는 아름다고 수려하 솔개가 호수위를 날고 물고기가 수면위로 뛰어오릅니다. 연꽃이 호수의 곳곳에서 피어나고 그림같은 나룻배가 호수를 가로지릅니다. 호숫가에는 버드나무가 휘느러져 있고 꽃들이 만발한 사이를 여행 나온 손님들
 
이 지나 다닙니다. 이곳 저곳에 즐비한 정자, 누대, 누각, 중국 전통가옥이 먼산과 가까운 호수 그리고 자연 경치와 어우러져 커다란 채색의 그림 속에 몸담고 있는 착각이 들게 합니다.
 
 
 
다밍후는 사시장철 아름다운 경치가 끊임없이 펼쳐지는데 그중 특히 가을 풍경이 제일 사람들의 마음을 끕니다. 호수에 갈대꽃이 흩날리고 물새들이 그 위를 가르고 다닙니다.
 
 
 
 
취수이팅(곡수정) 거리 
 
 
 
취수이팅 거리는 시상시상(詩想)이 넘치는 오래된 거리인데 마치 기다란 그림이 샘의 도시 지난위에 놓여 있듯이 전주취엔(지주천)에서부터 다밍후까지 쭉 이어진다.
 
 
 
 
맑은 샘물이 울안과 길거리나 막다른 곳에까지 어디에서든 그칠 모르고 솟아오르며 집집마다 조용히 샘소리 울린다. 그리하여 북방지역의 고성 지난은 남방지역 물의 고장에서만 느껴지는 수려함까지 느낄 수 있다.
 
 
 
 护城河沿岸
호성하의 연안 풍경 
 
 
맑은 샘물이 흘러흘러 강이되고 강은 고성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돌을 치는 급류의 소리는 호랑이 울음이 되고, 물을 뿜는 맑은 샘은 용의 소리가 되었다.” 심금까지 울리는 샘물 소리를 들으며 맑은 물을 받아 마시면 가슴깊은 까지 덩달아 맑아지는 느낌이다.
 
 
 
 
지에팡거(해방각)의 제일 윗층에까지 올라가서 멀리 울울창창한 남산을 바라보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그리고 건물 아래를 내려다보면 푸른 숲속에서 알른거리며 한껏 매혹적인 헤이후취엔(흑호천) 천군(泉群,한데 모여 있는 샘)이 보
 
인다. 졸졸 흐르는 샘물은 마치 아름다운 찬가마냥 마음속 깊은 곳에까지 샘솟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천불산
 
 
천불산은 지난시 시내에서 여행하기에 제일 편리한 산이다. 천불산에 불상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등산로옆으로 펼쳐지는 경치는 영화를 촬영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산정상에 올라서서 지난시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천불산 정상에서 촬영한 사진은 어느 때이든 모두 마음을 울릴 있다.
 
관후리 
 
 
콴허우리는 원래 콴허우수어 거리였고 거는 원래왕푸(왕부王府) 남거리”혹은남왕푸거리(南王府街)” 불리었다. 그 거리의 북쪽에 동서(东西)소왕부(小王府)가 있어서 불리어진 이름이다. 초기에 거리의 이름을 기록한 건륭제 때의 역성 현지(历城县志지역고일(地域考一) 기록을 보면콴허우수어 거리(관후소가宽后所街) ”라고 적었으며, 광서제 시기의 성성가항전도(省城街巷全图)에서도콴허우수어 거리(관후소가宽后所街) ” 기록했다그렇게 보면 콴허우수어 거리는 이미 4백 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셈이다.
 
 
시끌시끌한 콴허우리를 거닐면 복고풍의 전통 건물과 노란 깃발을 세운 점포들을 구경할 있다.
 
그리고 어느샌가 아름다운 거리는 마치 영화에서나 보았던 거리를 몸소 겪어본 마냥 착각을 일으키는 추억으로 남게 된다.
 
 
 
 
 
천악방 
 

현대적 풍격의 건물과 깊은 골목, 그리고 샘물이 항간과 민가 사이로 흐른다. 푸른 그늘과 정자가 곳곳에 있다.
 
 
이곳을 자주 드나들며 촬영하시는 촬영마니아들은 힘들면 옆에 있는 점포에 들어가 앉아서 휴식을 취한다. 촬영의 명소임에 틀림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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